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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박사 일기장] 인생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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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박사 일기장] 인생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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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ustory (27)
연구실 사이트 리뉴얼 후기 (ft. Claude Code)

오랜만에 업데이트다 :) 막 업데이트한 이전의 글과 궤를 같이한다. 이전 글 [2년차 조교수, 연구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중..] https://jinsustory.tistory.com/536 2년차 조교수, 연구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중..네 번째 학기의 중간고사 주간이 다가왔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주는 강의 준비 대신에 시험문제를 출제하고 잠깐의 여유를 부려서 다른 이야기를 써본다. 연구자로써의 정체성과 관련된 이야기jinsustory.tistory.com 결국 연구 정체성과 브랜딩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한다. 1. 왜 직접 만들려고 했나연구실 홈페이지는 오래전부터 구글 사이트로 운영하고 있었다. Wix로 첫 번째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이것은 내가 박사 졸업 이후 ~ 조지아텍 포닥 시절까지 약 ..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6. 4. 20. 21:03
2년차 조교수, 연구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중..

네 번째 학기의 중간고사 주간이 다가왔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주는 강의 준비 대신에 시험문제를 출제하고 잠깐의 여유를 부려서 다른 이야기를 써본다. 연구자로써의 정체성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1. 2년이 지나도 몰랐던 것들이제서야 조금의 여유가 생긴것일까? 임용 첫 학기에는 강의 하나 들어가는 것도 긴장이었고, 강의자료 한 장 만드는 데도 시간이 한참 걸렸다. 그렇게 만든 자료가 지금 돌이켜보면 부끄럽기도 하지만, 어쨌든 그것이 지금의 강의자료들의 토대가 되었다. 네 학기가 지나고 나니, 비로소 다섯 과목을 맡으면서도 미리 만들어둔 강의자료로 수업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강의자료 준비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덜어지고, 학생들 앞에 서는 것에 대한 부담도 함께 줄어들기 시작했다. 이 작은 변화가 생각보다 많은..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6. 4. 20. 20:43
조교수 일기 - 세 번째 방학이 끝나다 (26.02.22)

설 연휴가 지나고 2월의 끝자락에 한주의 방학을 더 남겨두고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업데이트해본다. 업데이트할 것들은 잔뜩쌓여있었지만, 글을 쓰기 위한 정신적인 여유가 많이 없어진 것 같다. 미국에서 포스닥 할 시절에는 내가 신경써야할 것들이 연구와 임용준비를 위한 간헐적인 프로세스 준비 정도 였지만, 한국으로 복귀하고 나서 보니 신경써야할 것들이 정말로 많아졌다. 불과 세 학기가 끝나가는 지금 1.5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감당해야할 업무들이 조금 더 세분화되고, 종류들이 많아진 느낌이 든다. 이번 방학 두달동안 일어났던 여러가지 일들을 기록해보면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지난날들의 글도 한번 살펴봤다. 조교수 일기 - 두 번째 방학이 끝나다 (25년 9월1일 이니 거의 6개월전이다): 링크: https:/..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6. 2. 23. 00:05
조교수 일기 - 세 번째 학기가 끝나다

방학보다 학기는 더 빨리 흘러갔던 듯하다. 햇수로는 2년차가 되었고, 처음으로 한바퀴를 돌아서 내가 임용되었을 당시에 맡았던 과목을 다시 하게 되었다. 몇 가지 카테고리로 정리하여 한 학기를 결산 겸 느낀점을 남겨본다 :) 1. 수업임용 첫 학기 때의 두 과목 + 새 과목 한개 추가 = 총 9학점 - 어설프게 만든 첫 년차의 강의 자료는 폐기 수준이 되어 20%도 건지지 못하고 새롭게 구성하게 되었다. - 우선 강의가 안정적으로 굴러가야 연구를 포함한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의 자료가 안정화 되기까지 앞으로 몇 번의 사이클을 더 거쳐야 할 듯하다. - 다행스러운 것은, 강의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강의 슬라이드 숫자도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학생들의 눈높이..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5. 12. 26. 17:40
미국 보스턴 학회 후기 (25.11.06)

조교수 임용 3학기째. 무사히 미국 보스턴 학회를 다녀온 후기를 간단하게 남긴다. 매년 화학공학과에서 열리는 가장 규모가 큰 미국의 학회이다.AIChE Annual Meeting작년에는 샌디에고에서 열렸었다. 작년에 참석했던 후기 링크: https://jinsustory.tistory.com/511 미국 샌디에고 학회 후기 (24.10.30)조교수 일기의 첫 글이다.! 두달만에 개시 :)미국에서 포닥 당시에 접수했었던 미국 학회의 톡/발표가 있어서, 학기 중에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다. [1] Biz Trip • 사립대도 비슷할 거jinsustory.tistory.com [1] 조금은 익숙해지고 수월해진 행정절차 • 작년에 한 번 겪고나서 그런지 행정 절차가 조금은 익숙해졌다.• 예산경비 부담 계획서 > ..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5. 11. 8. 07:26
조교수 일기 - 두 번째 방학이 끝나다

한 학기가 끝나고, 6월 말부터 10주간의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끝나버렸다 ㅎㅎ 여전히 방학도 정신없이 흘러갔던 듯하다. 어느새 가을 학기 개강을 몇 시간 앞두고, 강의 OT 자료를 막 마무리한 새벽, 조용히 연구실에서 지난 두 달을 돌아본다. 이번에도 몇 가지 굵직한 일들만 기록해둔다. 지난 방학은 어땠을까? [첫 번째 방학이 끝나다] https://jinsustory.tistory.com/518 조교수 일기 - 첫 번째 방학이 끝나다한 학기 시작해서 정신없이 지나가면서 12월말부터 방학이었고, 방학또한 정신없이 흘러갔던 듯하다...! 어느새 봄 학기 개강을 하루 앞둔채로, 다음 학기 강의를 위한 첫 주차 OT자료jinsustory.tistory.com 1. (조금은 체계가 잡힌) 연구실 운영- 첫 번..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5. 9. 1. 01:36
조교수 임용 두 학기 후기 - 체험하지 않고서 알수 없는 것들

벌써 두번째 학기가 끝났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내가 담당했던 다섯과목에 대한 채점과 성적 업로드가 끝났고, 점수/시험지를 보고싶어하는 학생들까지 모두 다 지나간 것 같다. 비로소 온전한 방학이 시작된 느낌이다. 방학을 맞이하기 전 주말에 잠깐의 여유를 부려서 일기를 써본다. 임용 전에도 한 시즌 한 시즌이 빨리 지나간 느낌이었는데, 임용 이후에는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1. 매운맛 - 14학점 강의• 지난 여름 방학 동안 교과목 개편 및 학과의 커리큘럼을 조정하면서, 내가 개설하게된 두 가지 과목을 맡게되는 바람에 다섯 과목의 교과목을 가르치게 되었다. • 이전까지는 교원의 숫자도 부족하고 여건이 되지 못해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개설되지 못하였었다. • 신규 개설..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5. 6. 29. 10:03
[연구실 셋업] NAS 구축 후기

#1. Introduction • 나는 대학원생때부터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외장하드를 이용해서 컴퓨터를 백업하여왔었다..! (파워J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본인만의 백업이 있는 듯하다)• 그러나 종종 까먹는 일이 발생하고.. (특히나 최근들어 너무 바빠져서 백업에도 신경을 못 쓰기 시작하였다) 가장 큰 문제는 비정기적으로 (체계적이지 않은 것) 한다는 점..! • 그러던 와중에 사고가 나서 컴퓨터가 꺼져서 - 부랴부랴 인근 데이터 복구업체에 방문하였고, 14만원의 수리비를 지불하고 컴퓨터 쿨러 교체 및 내부 청소를 받았다. @_@• 다행히 모든데이터가 D에 들어잇어서 그대로 저장이 되어있어서 문제는 없었지만, 백업 전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아찔하였다 ㅎㅎ... 이 참에 NAS를 구매하기로 ..

5부: 교수 일기/조교수 일기 (24.09 ~) 2025. 6. 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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